Imagine dragons by Jender

얼마전에 꽃할배를 보다가 좋은 ost가 많이 흘러나오길래 검색하다 알게된 imagine dragons.
원래 8년 정도 된 락그룹이라는데 내가 넘 늦게 알게된 듯.
작년에 우리나라 롤챔프를 통해 잠깐 내한도 했었다고 한다.
음악만 듣고서는 브릿팝 느낌인데... 미국 락 그룹이라고 한다.

가장 좋아하는 곡은 Shots라는 곡이고 그 외에 radioactive, demons, golds등이 유명한 듯하다.
직접 콘서트에 가서 들으면 왠지 전율을 느낄듯한 강한 비트를 갖는 곡들이 많아서 꼭 다시 내한하기를 바랄뿐이다.

3일 동안 듣기를 무한 반복중이다.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